「교정 중에 임신이 됐는데 계속해도 되나요?」라는 질문이 적지 않습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정상임신관리」는 대부분 임신 중에도 치과 치료가 가능하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임신 중에는 몸 상태와 먹는 약이 달라지므로, 교정 진료에서 임신 사실을 먼저 알리고 진행 방법을 함께 정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교정을 계속해도 되나요
교정을 그대로 이어 갈지, 조절 간격을 바꿀지, 사진 촬영이나 처치를 미룰지는 임신 시기와 몸 상태, 교정 단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결정은 진료에서 원장이 상태를 보고 정하고, 필요하면 산부인과와 상의합니다.
| 알릴 것 | 왜 필요한가요 |
|---|---|
| 임신 사실과 주수 | 처치와 촬영 계획을 정할 때 필요합니다 |
| 먹고 있는 약 | 처방이 필요할 때 확인합니다 |
| 입덧이 심한지 | 양치와 장치 관리 방법을 함께 맞춥니다 |
임신 중에는 장치를 어떻게 관리하나요
입덧이 심하면 칫솔을 넣기 어려운 날이 생깁니다. 그런 날은 물로 먼저 헹구고, 속이 편한 때에 장치 둘레를 닦아 두세요. 장치 둘레에 음식물이 오래 남으면 충치와 잇몸 염증이 생기기 쉽습니다.
임신을 계획하고 있다면 무엇을 확인하나요
국가건강정보포털 「사랑니」는 임신을 계획할 때 미리 치과에 가서 사랑니가 있는지 확인하고 상담하라고 권합니다. 교정 중이라면 조절하러 오는 날 함께 물어보세요.
킹콩치과 원장은 교정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해결해야 할 것을 묻는 질문에 「교정을 임하는 마음」이라고 답했습니다. 임신처럼 생활이 바뀌는 시기에는 교정 일정도 함께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킹콩치과 교정과는 월·수 10:00~19:00, 화·목 10:00~21:00에 진료하고 금요일은 휴진합니다. 토요일은 격주로 09:00~15:30에 진료하며 날짜는 블로그 공지로 알립니다.
질문과 답
Q1) 교정 중에 임신하면 장치를 떼야 하나요?
A1) 모두 떼지는 않습니다. 임신 시기와 교정 단계를 보고 진료에서 진행 방법을 정합니다.
Q2) 임신 중에도 교정 조절을 받을 수 있나요?
A2) 국가건강정보포털은 대부분 임신 중 치과 치료가 가능하다고 설명합니다. 임신 사실을 먼저 알려 주세요.
Q3) 입덧 때문에 양치가 힘들면 어떻게 하나요?
A3) 물로 먼저 헹구고 속이 편한 때에 장치 둘레를 닦아 두세요.
참고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정상임신관리(임신의 진단과 관리)」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사랑니」. 공공 자료 내용은 일반 정보입니다.
글쓴이 · 킹콩치과 의료진
치아교정 — 치아교정은 장치를 붙인 뒤 며칠간 아프거나 입안이 헐 수 있고 치료 기간 동안 칫솔질이 어려워 충치·잇몸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치아 뿌리가 짧아지거나 잇몸이 내려갈 수 있고, 치료가 끝난 뒤 치아가 원래 자리로 돌아가려 해 유지장치를 꾸준히 써야 합니다 치료 기간과 결과는 개인차가 큽니다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담당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한 뒤 결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