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블로그 글은 준비 중입니다
진료 일정과 병원 소식은 네이버 블로그 「강남 킹콩치과」에 올립니다
진료 안내
임플란트
자주 묻는 질문
병원 소식은 어디서 보나요?
네이버 블로그 「강남 킹콩치과」(blog.naver.com/kingkongdc)에 진료 일정과 병원 소식을 올립니다. 병원이 직접 운영하는 블로그입니다.
교정과 토요일 일정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교정과는 토요일에 격주로 진료하고, 일정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매월 네이버 블로그 「강남 킹콩치과」에 「[킹콩치과] N월 교정과 진료 일정 안내」로 공지합니다.
네이버 블로그와 이 블로그는 같은가요?
다른 곳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강남 킹콩치과」는 병원이 직접 운영하는 블로그이고, 이 지면은 킹콩치과 홈페이지의 블로그입니다.
양치는 하루에 몇 번 해야 하나요?
식사 뒤와 잠들기 전에 닦는 것을 권합니다. 자는 동안에는 침이 줄어 세균이 늘기 쉬워서, 하루 중 한 번만 꼼꼼히 닦는다면 잠들기 전이 특히 중요합니다.
칫솔질은 어떻게 하는 게 좋나요?
칫솔모를 치아와 잇몸이 만나는 곳에 비스듬히 대고 짧게 움직이며 한두 개씩 닦아 나갑니다. 세게 문지르면 잇몸이 내려가거나 치아 표면이 닳을 수 있으니 힘을 빼고 닦고, 안쪽 면과 씹는 면, 혀까지 빠짐없이 닦아 주세요.
칫솔은 얼마나 자주 바꿔야 하나요?
보통 3개월 정도마다 바꾸는 것을 권합니다. 그보다 빨리 칫솔모가 옆으로 벌어졌다면 잘 닦이지 않으니 그때 바꿔 주세요.
치실은 꼭 써야 하나요?
칫솔만으로는 치아 사이를 다 닦기 어려워서 치실을 함께 쓰는 것이 좋습니다. 치아 사이는 충치와 잇몸병이 잘 생기는 자리이니 하루 한 번, 잠들기 전에 쓰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 처음 쓸 때 잇몸에서 피가 조금 날 수 있는데, 계속된다면 검진을 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치실과 치간칫솔 중 무엇을 써야 하나요?
치아 사이가 좁으면 치실이, 사이가 넓거나 잇몸이 내려가 틈이 보이면 치간칫솔이 잘 맞습니다. 치간칫솔은 틈에 맞는 크기를 골라 억지로 밀어 넣지 않아야 하고, 어떤 크기가 맞는지는 검진 때 물어보셔도 됩니다.
치과 정기검진은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요?
아픈 곳이 없어도 보통 6개월에서 1년에 한 번은 검진을 받아 보시길 권합니다. 초기 충치나 잇몸병은 증상을 느끼기 어려워 검진에서 먼저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잇몸 상태나 치료 이력에 따라 간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글을 하면 양치를 안 해도 되나요?
아닙니다. 구강청결제는 입 안을 헹구는 보조용품이라 치아 표면에 붙은 치태를 떼어 내지 못합니다. 칫솔질과 치실을 먼저 하고, 필요할 때 덧붙여 쓰는 것이 맞습니다.
탄산음료를 마신 직후에 바로 양치해도 되나요?
탄산음료나 신 과일처럼 산이 많은 음식을 먹은 직후에는 치아 표면이 잠시 약해져 있어, 바로 세게 닦으면 표면이 닳을 수 있습니다. 먼저 물로 입을 헹구고 30분 정도 지난 뒤 닦는 것이 좋습니다.
입 냄새는 왜 나나요?
입 냄새는 대부분 입 안에서 생깁니다. 혀에 낀 설태, 치석과 잇몸병, 충치, 입이 마르는 것이 흔한 원인이고, 드물게 코나 목, 몸의 다른 질환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칫솔질 때 혀도 함께 닦고, 계속되면 검진으로 원인을 찾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찬 것을 먹으면 이가 시린 이유는 무엇인가요?
잇몸이 내려가 치아 뿌리가 드러났거나, 치아 목 부분이 닳았거나, 충치나 금이 간 경우에 찬 것이 닿으면 시릴 수 있습니다. 원인에 따라 관리 방법이 달라지므로 시린 증상이 계속되면 검진으로 원인을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잘 때 이를 갈면 치아에 문제가 생기나요?
이를 갈거나 꽉 무는 습관이 오래가면 치아가 닳거나 금이 가고, 턱이나 얼굴 근육이 뻐근해질 수 있습니다. 자면서 가는 경우는 스스로 모르는 일이 많아 가족이 먼저 알아채기도 합니다. 증상이 있으면 치과에서 상태를 확인하고, 관리 방법은 진료 후 안내합니다.
아이 치아 관리는 언제부터 해야 하나요?
첫 이가 나오면 그때부터 닦아 주기 시작합니다. 어린아이는 불소 치약을 아주 적은 양만 쓰고, 첫 치과 검진은 첫 돌 무렵에 받아 보시길 권합니다. 젖니도 충치가 생기면 뒤이어 나올 어른 이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관리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