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신경치료, 퇴근 뒤에 다닐 수 있을까 — 여러 번 오는 일정 짜는 법

작성: 킹콩치과의원 | 발행일: 2026. 10. 22.

신경치료는 한 번에 끝나지 않아 「회사 다니면서 다 받을 수 있을까」 걱정하는 분이 많습니다. 대학 치과병원 보존과 안내는 신경치료가 보통 여러 번 내원이 필요하고, 뿌리 안 통로가 좁거나 휘었거나 염증이 심하면 추가 내원이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요일과 시간을 정해 두는 편이 이어 가기 쉽습니다.

퇴근 뒤 진료로 이어 갈 수 있나요

요일킹콩치과 임플란트·보철과 진료
화·목09:30~20:30 (야간)
월·수·금09:30~18:30
토요일09:00~15:30

점심시간은 평일 13:00~14:00, 토요일 12:00~12:30입니다. 어느 진료과에서 치료를 받게 되는지, 몇 번 오게 될지는 진료에서 원장이 치아 상태를 보고 안내합니다.

치료 사이 업무 중 조심할 것

같은 안내는 마무리 전까지 그 치아로 씹지 말라고 하고, 치료 중 통증이 심하거나 붓는 곳이 생기면 치과에 오라고 권합니다.

질문과 답

Q1) 신경치료를 퇴근 뒤에 받을 수 있나요?

A1) 화·목은 20:30까지 진료합니다. 받게 될 진료과와 일정을 진료에서 안내합니다.

Q2) 신경치료 예약을 미루면 안 되나요?

A2) 치료 사이 기간이 길어지면 좋지 않아, 미뤄야 하면 바로 다시 잡으세요.

Q3) 치료 중에 회식이 있어요.

A3) 치료 중인 이 반대쪽으로 씹기 쉬운 음식을 고르세요.

참고 — 대학 치과병원 보존과 「신경치료(근관치료)란?」(열람 2026-10-14). 공공 자료 내용은 일반 정보입니다.

글쓴이 · 킹콩치과 의료진

신경치료 — 신경치료 후 며칠간 씹을 때 불편하거나 욱신거릴 수 있고, 염증이 남아 있으면 재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치료한 치아는 약해져 금이 가거나 부러질 수 있어 보철(씌우기)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드물게 기구 파절이나 치아 변색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담당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한 뒤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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