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한국에서 신경치료를 받을 때 — 여러 번 오는 일정과 출국 전 마무리

작성: 킹콩치과의원 | 발행일: 2026. 10. 20.

한국에서 지내는 동안 이가 심하게 아파 신경치료가 필요하다는 말을 듣는 외국인이 있습니다. 대학 치과병원 보존과 안내는 신경치료가 보통 여러 번 내원이 필요하고, 마친 뒤에는 기능과 형태를 되찾기 위해 크라운 같은 보철로 마무리한다고 설명합니다. 체류 일정이 정해져 있다면 시작할 때 그 일정을 함께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 번 와야 하는데 일정은 어떻게 하나요

단계생각할 것
통증과 염증 다스리기첫 진료에서 시작합니다
뿌리 안 정리와 채우기몇 번에 나누어 합니다
크라운 같은 보철 마무리본뜨고 만드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출국까지 모든 단계를 마칠 수 있는지, 일부만 하고 본국에서 이어 갈지는 진료에서 원장이 치아 상태와 일정을 보고 정합니다.

출국 전에 받아 둘 것

진료 기록과 사진 사본을 받아 두면 본국 치과에서 이어 가기 쉽습니다. 같은 안내는 마무리 전까지 치료 중인 이로 씹지 말라고 권하니, 이동 중에도 그쪽으로 씹지 않도록 하세요.

킹콩치과에서는

킹콩치과는 영어로 응대할 수 있어 상담과 치료 일정 안내를 영어로 받을 수 있습니다. 신경치료 예후가 좋지 않아 보여도 먼저 신경치료를 시도하고, 실패했을 때 발치를 안내합니다. 킹콩치과 임플란트·보철과는 월·수·금 09:30~18:30, 화·목 09:30~20:30, 토요일 09:00~15:30에 진료합니다. 전화 1566-2879.

질문과 답

Q1) 외국인도 영어로 신경치료 상담을 받을 수 있나요?

A1) 킹콩치과는 영어로 응대할 수 있습니다.

Q2) 출국 전에 신경치료를 다 끝낼 수 있나요?

A2) 치아 상태와 일정을 보고 진료에서 정합니다. 체류 일정을 먼저 알려 주세요.

Q3) 본국에서 이어서 치료해도 되나요?

A3) 진료 기록과 사진 사본을 받아 가면 이어 가는 데 도움이 됩니다.

참고 — 대학 치과병원 보존과 「신경치료(근관치료)란?」(열람 2026-10-14). 공공 자료 내용은 일반 정보입니다.

글쓴이 · 킹콩치과 의료진

신경치료 — 신경치료 후 며칠간 씹을 때 불편하거나 욱신거릴 수 있고, 염증이 남아 있으면 재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치료한 치아는 약해져 금이 가거나 부러질 수 있어 보철(씌우기)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드물게 기구 파절이나 치아 변색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담당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한 뒤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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