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상담을 받으면 사랑니 이야기가 자주 나옵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사랑니」는 매복된 사랑니를 뽑는 경우로 치열의 길이가 맞지 않을 때와 교정치료의 안정성을 유지하려 할 때를 함께 들고 있습니다. 다만 모든 사랑니를 교정 때문에 빼는 것은 아니고, 사랑니가 어떻게 나 있는지를 사진으로 보고 정합니다.
교정 시기마다 사랑니의 무엇을 보나요
| 시기 | 보는 것 |
|---|---|
| 교정 전 | 사랑니가 있는지, 누워 있거나 묻혀 있는지, 앞 어금니를 밀고 있는지 |
| 교정 중 | 사랑니 둘레가 붓거나 아프지 않은지, 닦기 어려워 충치가 생기지 않는지 |
| 교정 뒤 | 유지장치를 쓰는 동안 사랑니가 새로 올라오며 불편하지 않은지 |
같은 문서는 사랑니가 똑바로 나서 씹는 데 쓰인다면 반드시 뽑을 필요는 없다고 설명합니다. 반대로 잇몸에 일부만 덮여 있으면 그 둘레에 염증이 생기기 쉬워 뽑는 것이 좋다고 설명합니다.
교정 전에 왜 사랑니를 보나요
교정은 치아를 옮길 공간을 계산해 계획을 세웁니다. 사랑니가 어떻게 자리 잡고 있는지는 그 계산에 들어가는 정보라, 상담 때 찍는 사진에서 함께 봅니다. 뽑을지, 언제 뽑을지는 진료에서 원장이 사진과 입안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사랑니가 많이 아프면 이미 둘레에 염증이 생겼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이럴 때 먼저 염증을 가라앉히고 뽑는다고 설명합니다.
킹콩치과에서는
킹콩치과는 교정과와 사랑니 발치를 맡는 진료가 한 곳에 있어, 교정 계획과 사랑니 발치 시기를 함께 맞춰 볼 수 있습니다. 킹콩치과 교정과는 월·수 10:00~19:00, 화·목 10:00~21:00에 진료하고 금요일은 휴진합니다. 토요일은 격주로 09:00~15:30에 진료하며 날짜는 블로그 공지로 알립니다.
질문과 답
Q1) 교정하려면 사랑니를 꼭 빼야 하나요?
A1) 모두 그렇지는 않습니다. 사랑니가 나 있는 방향과 공간을 사진으로 보고 정합니다.
Q2) 교정 중에 사랑니가 아프면 어떻게 하나요?
A2) 조절 날까지 참지 말고 연락하세요. 염증이 있으면 그것부터 가라앉힙니다.
Q3) 교정이 끝난 뒤 사랑니가 나면 다시 틀어지나요?
A3) 유지장치를 쓰는 동안 불편한 곳이 생기면 진료에서 사랑니와 치열을 함께 확인합니다.
참고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사랑니」. 공공 자료 내용은 일반 정보입니다.
글쓴이 · 킹콩치과 의료진
치아교정 — 치아교정은 장치를 붙인 뒤 며칠간 아프거나 입안이 헐 수 있고 치료 기간 동안 칫솔질이 어려워 충치·잇몸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치아 뿌리가 짧아지거나 잇몸이 내려갈 수 있고, 치료가 끝난 뒤 치아가 원래 자리로 돌아가려 해 유지장치를 꾸준히 써야 합니다 치료 기간과 결과는 개인차가 큽니다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담당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한 뒤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사랑니발치 — 사랑니 발치 후 통증·부기·멍·출혈이 며칠간 있을 수 있고, 입이 잘 벌어지지 않거나 감염·건성 발치와(드라이소켓)가 생길 수 있습니다 아래턱 사랑니는 신경과 가까워 드물게 입술·혀의 감각 이상이 생길 수 있고, 위턱 사랑니는 상악동과 가까울 수 있습니다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담당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한 뒤 결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