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일링과 치근활택술은 무엇이 다른가요 — 잇몸 위 치석과 잇몸 아래 치석

작성: 킹콩치과의원 | 발행일: 2026. 10. 24.

스케일링은 주로 잇몸 위에 붙은 치태와 치석을 없애는 치료이고, 치근활택술은 잇몸 아래 뿌리 표면에 남은 치석과 뿌리 표면 일부를 걷어 내 매끈하게 다듬는 치료입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잇몸 염증이 잇몸에만 있는 초기에는 치석제거와 구강 위생 관리로 회복할 수 있고, 치주염으로 진행하면 치근활택술이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같은 잇몸치료라도 치석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방법이 달라집니다.

잇몸 위와 잇몸 아래

구분스케일링(치석제거)치근활택술
다루는 곳주로 잇몸 위 치아 표면잇몸 아래 치아 뿌리 표면
없애는 것치태와 치석뿌리에 남은 치석과 뿌리 표면(백악질) 일부
맞는 단계초기 잇몸병(치은염)과 예방진행된 잇몸병(치주염)
마취대개 필요하지 않음필요하면 부분마취를 하고 진행

표의 내용은 국가건강정보포털 「치석제거」와 「잇몸병(치주질환)」 문서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치석제거」 문서는 심한 잇몸병으로 스케일링 뒤 추가 치료가 필요하면 부분마취를 하고 치료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어느 쪽이 필요한지 어떻게 아나요?

국가건강정보포털 「잇몸병」 문서는 잇몸 주머니(치주낭) 깊이를 기구로 재고, 치아가 흔들리는 정도와 잇몸의 색·모양·출혈을 살피며, 구내 방사선 사진으로 잇몸뼈 높이를 확인한다고 설명합니다. 방사선 사진만으로는 진단에 한계가 있어 임상 검사와 함께 판단합니다.

잇몸을 건드리기만 해도 피가 나고, 고름이 차거나, 치아 뿌리가 드러나고 흔들린다면 진행된 잇몸병일 수 있다고 「치석제거」 문서는 설명합니다.

치근활택술로도 부족하면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잇몸 아래 치석과 염증이 깊고 넓게 남으면 잇몸을 열고 직접 보며 정리하는 치주판막수술, 뼈가 줄어든 곳의 골이식, 차폐막으로 조직 재생을 유도하는 수술 등을 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재생 수술은 아주 제한적인 경우에만 가능해, 대개 진행을 멈추거나 늦추는 것이 목표입니다.

치료 뒤 관리 간격

국가건강정보포털 「잇몸병」 문서는 성공적인 잇몸 치료를 위해 철저한 구강 위생 관리와 3~6개월 간격의 주기적인 유지관리가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치석제거」 문서는 잇몸병이 심하고 관리가 어려우면 3개월마다 치석을 제거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치료 뒤에는 잇몸 부기가 빠지면서 치아 사이가 벌어져 보이거나 시린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대개 1~2주에 걸쳐 줄어들고, 틈은 치간칫솔로 관리합니다.

킹콩치과 일반·보철 진료에 스케일링과 잇몸치료가 있습니다. 비용은 검진 후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

질문과 답

Q1) 스케일링을 받았는데 잇몸치료를 또 하라고 해요.

A1)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진행된 잇몸병은 치석제거 뒤에도 추가 잇몸치료가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잇몸 아래 치석이 남아 있으면 치근활택술 같은 치료로 이어집니다.

Q2) 치근활택술은 아픈가요?

A2)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심한 잇몸병으로 스케일링 뒤 추가 치료가 필요하면 부분마취를 하고 치료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Q3) 잇몸치료 뒤에도 스케일링을 계속 받아야 하나요?

A3) 국가건강정보포털은 3~6개월 간격의 주기적인 유지관리가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참고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석제거」(업데이트 2026-04-17) · 「잇몸병(치주질환)」(2026-05-18). 국가건강정보포털 내용은 일반 정보입니다.

글쓴이 · 킹콩치과 의료진

스케일링 — 스케일링 후 일시적으로 시리거나 잇몸에서 피가 날 수 있고 치석이 많았던 경우 치아 사이가 벌어져 보일 수 있습니다 대부분 며칠 안에 가라앉지만 증상이 계속되면 내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담당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한 뒤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잇몸치료 — 잇몸 치료 후 일시적으로 잇몸이 붓거나 피가 나고 시린 느낌이 생길 수 있습니다 염증이 줄면서 잇몸이 내려가 치아 사이가 벌어져 보일 수 있고, 치료 효과는 잇몸 상태와 평소 관리·정기 검진에 따라 달라집니다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담당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한 뒤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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