씌운 이와 임플란트에 치실 쓰는 법 — 걸리거나 빠질까 걱정될 때

작성: 킹콩치과의원 | 발행일: 2026. 10. 29.

「크라운한 이에 치실을 쓰다 빠질까 봐 무서워요」라는 질문이 지식iN에 자주 보입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과 임플란트」는 임플란트도 자연 치아처럼 깨끗하게 관리해야 염증이 생기지 않는다고 설명하고, 한국소비자원은 임플란트 뒤 치간칫솔과 치실로 관리하라고 당부합니다. 씌운 이와 임플란트일수록 이 사이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씌운 이와 임플란트는 어떻게 닦나요

치실이 계속 걸리거나 찢어지는 곳는 보철 가장자리에 틈이나 거친 곳이 있을 수 있어 진료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치실을 쓰다 보철이 빠지면 어떻게 하나요

빠진 보철물은 버리지 말고 헹궈서 보관하고 치과에 가져옵니다. 그쪽으로는 씹지 않습니다. 치실 때문에 빠졌다기보다 이미 접착이 약해졌거나 아래 치아에 문제가 생겼을 수 있어, 다시 붙일지 새로 만들지는 진료에서 확인합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 「금 인레이」는 치료 중 임시 재료가 빠지면 새로 만든 금 인레이가 맞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치료 중인 이라면 더 연락하세요.

킹콩치과에서는

킹콩치과는 보철 재료로 지르코니아와 세라믹을 씁니다. 보철 둘레를 어떻게 닦을지 모르겠다면 진료 때 직접 보여 달라고 말씀해 주세요. 킹콩치과 임플란트·보철과는 월·수·금 09:30~18:30, 화·목 09:30~20:30, 토요일 09:00~15:30에 진료합니다.

질문과 답

Q1) 크라운한 이에 치실을 써도 되나요?

A1) 써도 됩니다. 계속 걸리거나 찢어지는 곳가 있으면 진료에서 보철 가장자리를 확인하세요.

Q2) 임플란트에도 치실이 필요한가요?

A2) 임플란트도 자연 치아처럼 이 사이를 닦아야 합니다. 치간칫솔과 함께 쓰세요.

Q3) 치실을 쓰다 크라운이 빠졌어요.

A3) 버리지 말고 보관해 치과에 가져오세요. 그쪽으로는 씹지 않습니다.

참고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과 임플란트」(업데이트 2026-06-05) · 한국소비자원 「치과 임플란트 시술 관련 피해」 피해예방 당부(2024-06-28)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아말감 및 인레이(금 인레이)」. 공공 자료 내용은 일반 정보입니다.

글쓴이 · 킹콩치과 의료진

보철치료 — 보철물을 씌운 뒤 시리거나 씹을 때 불편할 수 있고, 교합이 맞지 않으면 조정이 필요합니다 보철물이 깨지거나 빠지거나 잇몸 염증·2차 충치가 생길 수 있어 정기 검진과 관리가 필요합니다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담당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한 뒤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임플란트 — 임플란트는 수술 후 통증·부기·멍·출혈이 생길 수 있고, 드물게 감염이나 임플란트 주위염, 뼈와의 결합 실패, 신경·상악동 손상, 보철물 파손이나 나사 풀림이 생길 수 있습니다 흡연·당뇨 등 전신 상태와 잇몸 관리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며 정기 검진이 필요합니다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담당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한 뒤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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