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건강정보포털 「코골이」 문서는 코골이가 남성에게 더 흔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늘어나고, 여성은 폐경기 이후에 증가한다고 설명합니다. 「수면무호흡증」 문서는 60세 이상에서 남성의 60%, 여성의 40%가 습관적으로 코를 곤다는 보고를 소개합니다. 함께 자는 사람이 숨이 멈추는 것을 봤다고 하거나, 충분히 자도 낮에 졸리다면 검사를 받아 보세요.
여성의 코골이는 언제 늘어나나요?
| 구분 | 국가건강정보포털 설명 |
|---|---|
| 나이 | 코골이는 나이가 들면서 늘어납니다 |
| 여성 | 폐경기 이후에 늘어납니다 |
| 60세 이상 | 남성 60%, 여성 40%가 습관적으로 코를 곤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
| 수면무호흡증 진료 | 여성 환자는 60대가 가장 많습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 인용) |
숫자로 보면 남성이 많지만, 여성도 나이가 들수록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이 늘어난다는 것이 두 문서의 공통된 설명입니다.
스스로는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스스로 코를 골지 않는다고 말한 환자의 75%가 실제로는 코를 곤다고 설명합니다. 코골이나 수면무호흡은 본인이 정도를 모르는 경우가 많고, 대개 함께 자는 사람의 권유로 병원을 찾습니다.
심한 코골이 환자의 30~70%에서 수면무호흡증이 함께 있다는 보고도 같은 문서에 있습니다. 반대로 수면무호흡증 환자 가운데 약 6%는 코를 골지 않는다는 보고도 있어, 코골이만으로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런 신호를 확인하세요
- 코를 골다 조용해진 뒤 크게 숨을 몰아쉰다
- 자다가 자주 깬다
- 충분히 자도 낮에 졸리고 피곤하다
- 아침에 머리가 아프거나 집중이 잘 안 된다
- 혈압이 잘 조절되지 않는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수면무호흡증이 낮 동안의 졸림과 피로, 집중력 저하를 일으키고, 고혈압과 심혈관 질환 위험을 높인다고 설명합니다. 진단은 하룻밤 자면서 여러 신호를 재는 수면다원검사로 합니다.
치료와 치과의 역할
치료는 체중 감량, 금주, 옆으로 누워 자기 같은 생활습관 개선과 양압기, 구강내 장치, 수술이 있습니다. 구강내 장치는 잘 때 끼워 아래턱이나 혀를 앞으로 당겨 숨길을 넓히는 장치로, 단순 코골이와 가볍거나 중간 정도의 수면무호흡증에 시도할 수 있습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 「코골이」 문서는 잠자리에 들기 전 음주와 안정제 복용을 피하고, 옆으로 누워 머리를 높이고 자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안내합니다.
킹콩치과 일반 진료에 코골이·수면무호흡이 있습니다. 비용은 검진 후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
질문과 답
Q1) 폐경 뒤에 코골이가 생겼어요. 검사가 필요한가요?
A1)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여성의 코골이가 폐경기 이후 늘어난다고 설명합니다. 숨이 멈춘다는 말을 듣거나 낮에 졸리다면 수면다원검사로 확인해 보세요.
Q2) 저는 코를 안 곤다고 생각해요.
A2)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스스로 코를 골지 않는다고 말한 환자의 75%가 실제로는 코를 곤다고 소개합니다. 함께 자는 가족에게 물어보세요.
Q3) 여성도 구강내 장치를 쓸 수 있나요?
A3) 국가건강정보포털은 구강내 장치의 대상을 성별이 아니라 코골이와 무호흡의 정도로 설명합니다.
참고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코골이」(업데이트 2026-05-11) · 「수면무호흡증」(2026-09-23). 국가건강정보포털 내용은 일반 정보입니다.
글쓴이 · 킹콩치과 의료진
코골이/수면무호흡 — 구강 내 장치는 착용 초기에 턱·치아의 불편, 침 분비 증가나 입마름이 있을 수 있고 장기간 쓰면 교합이 변할 수 있습니다 코골이·수면무호흡은 원인이 다양해 장치만으로 해결되지 않을 수 있고 증상이 심하면 수면 검사 등 다른 평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담당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한 뒤 결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