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세라믹은 금속 없이 세라믹만으로 만드는 보철을 통틀어 부르는 말이고, 지르코니아는 그 재료 가운데 하나입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 「완전도재관」 문서는 대표 재료로 지르코니아와 리튬 디실리케이트를 들고, 세라믹은 강도가 높으면 투명도가 떨어지고 투명도가 높으면 강도가 떨어진다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힘을 많이 받는 자리인지, 색이 중요한 자리인지를 함께 보고 재료를 고릅니다.
강도와 투명도는 반대로 움직입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강도가 높은 세라믹은 투명도가 부족해 완전히 심미적인 재료라고 할 수 없고, 투명도가 높은 세라믹은 반대로 강도가 떨어진다고 설명합니다. 초기의 완전도재관은 강도가 약해 앞니 한 개에만 쓸 수 있었지만, 강도가 높은 지르코니아가 나오면서 어금니와 브릿지에도 쓰이게 되었다고 적고 있습니다.
자리별로 따지는 것
| 자리 | 먼저 따지는 것 | 국가건강정보포털 설명 |
|---|---|---|
| 어금니 | 씹는 힘을 견디는 강도 | 강도가 높은 지르코니아로 어금니와 브릿지 치료가 가능해졌습니다 |
| 앞니 | 자연 치아와 비슷한 색과 투명도 | 투명도가 높은 재료는 강도가 떨어집니다 |
| 치아 길이가 짧은 자리 | 보철이 들어갈 공간 | 공간이 부족하면 제작이 어렵고 빠질 수 있습니다 |
| 이갈이가 있는 경우 | 깨짐과 닳음 | 보호 장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어떻게 만드나요?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완전도재관을 컴퓨터로 디자인해 큰 블록을 깎아 만드는 방식(CAD-CAM)이나, 고온으로 녹인 세라믹을 틀에 밀어 넣는 열 가압 방식으로 만든다고 설명합니다. 본뜨기는 구강스캐너로 치아를 스캔하는 방법도 가능합니다.
같은 문서는 완전도재관이 디지털 방식에 적합해 치료가 단순해지고 빨라질 수 있으며, 보철만 할 때 기간은 대개 1~3주, 내원은 1~3회라고 설명합니다.
금속이 없어서 좋은 점과 아쉬운 점
| 좋은 점 | 아쉬운 점 |
|---|---|
| 잇몸 경계가 검게 보이지 않습니다 | 금속 보철보다 치아를 조금 더 깎습니다 |
| 표면이 매끄러워 세균이 덜 붙습니다 | 갑자기 단단한 것을 세게 씹으면 깨질 수 있습니다 |
| 단일 재료는 부분 파절 위험이 적습니다 | 치아와 붙는 힘이 약해 조건이 나쁘면 빠질 수 있습니다 |
킹콩치과의 씌우는 보철 재료는 지르코니아와 세라믹이고, 심미치료에 올세라믹과 지르코니아가 있습니다. 비용은 검진 후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
질문과 답
Q1) 올세라믹과 지르코니아는 같은 건가요?
A1) 올세라믹은 금속 없이 세라믹만으로 만드는 보철을 통틀어 부르는 말이고, 지르코니아는 그 재료 가운데 하나입니다.
Q2) 앞니에도 지르코니아를 쓰나요?
A2) 국가건강정보포털은 강도가 높은 재료일수록 투명도가 떨어진다고 설명합니다. 앞니는 색과 투명도를 함께 따져 재료를 고릅니다.
Q3) 올세라믹은 몇 번 가야 하나요?
A3) 국가건강정보포털은 보철 치료만 할 때 대개 1~3회 내원, 1~3주가 걸린다고 설명합니다. 신경치료가 먼저 필요하면 늘어납니다.
참고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완전도재관」(업데이트 2026-06-05). 국가건강정보포털 내용은 일반 정보입니다.
글쓴이 · 킹콩치과 의료진
올세라믹 — 올세라믹 보철은 치아를 삭제해 씌우므로 시린 증상이 생길 수 있고 삭제한 치아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재료 특성상 강한 힘이나 습관에 따라 깨질 수 있고 잇몸 염증이나 2차 충치가 생길 수 있어 정기 관리가 필요합니다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담당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한 뒤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지르코니아 — 지르코니아 보철은 치아를 삭제해 씌우므로 시린 증상이 생길 수 있고 삭제한 치아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강도가 높은 만큼 맞은편 치아가 닳을 수 있고, 드물게 깨지거나 떨어질 수 있습니다 교합 조정이 필요할 수 있고 정기 관리가 필요합니다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담당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한 뒤 결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