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지내는 동안 사랑니가 붓고 아파 치과를 찾는 외국인이 있습니다. 말이 잘 통하지 않으면 먹는 약이나 앓는 병을 정확히 전하기 어렵고, 출국 일정이 있으면 언제 뽑을지도 고민이 됩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사랑니」는 사랑니가 많이 아프면 이미 둘레에 염증이 생겼을 가능성이 높고, 그때는 뽑기 전에 염증을 먼저 가라앉힌다고 설명합니다.
발치 전에 무엇을 알려야 하나요
| 알릴 것 | 이유 |
|---|---|
| 먹고 있는 약 이름(영어 표기 그대로) | 발치와 처방 전에 확인합니다 |
| 앓고 있는 병과 알레르기 | 같은 문서는 심장 질환·고혈압·당뇨 등이 있으면 담당 치과의사와 의논해 발치를 정한다고 설명합니다 |
| 출국이나 장거리 이동 일정 | 뽑는 날과 뒤 관리 일정을 맞춥니다 |
약은 상자나 봉투 사진을 찍어 오면 이름을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국 일정이 있다면
뽑은 뒤에는 며칠 붓고 불편할 수 있어, 출국 직전보다는 여유를 두고 날짜를 잡는 것이 좋습니다. 염증이 있으면 먼저 가라앉히는 치료가 필요할 수 있어, 언제 뽑을지는 진료에서 원장이 상태와 일정을 함께 보고 정합니다.
킹콩치과에서는
킹콩치과는 영어로 응대할 수 있어 상담과 발치 전후 안내를 영어로 받을 수 있습니다. 진료과마다 진료 시간이 달라, 전화 1566-2879로 예약하실 때 가능한 날짜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주소는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390 지하1층입니다.
질문과 답
Q1) 영어로 사랑니 발치 상담을 받을 수 있나요?
A1) 킹콩치과는 영어로 응대할 수 있습니다.
Q2) 출국 며칠 전에 사랑니를 뽑아도 되나요?
A2) 뽑은 뒤 며칠 붓고 불편할 수 있어 여유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상태와 일정을 보고 진료에서 정합니다.
Q3) 본국에서 먹던 약 이름을 모르면 어떻게 하나요?
A3) 약 상자나 봉투 사진을 찍어 오면 진료 전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사랑니」. 공공 자료 내용은 일반 정보입니다.
글쓴이 · 킹콩치과 의료진
사랑니발치 — 사랑니 발치 후 통증·부기·멍·출혈이 며칠간 있을 수 있고, 입이 잘 벌어지지 않거나 감염·건성 발치와(드라이소켓)가 생길 수 있습니다 아래턱 사랑니는 신경과 가까워 드물게 입술·혀의 감각 이상이 생길 수 있고, 위턱 사랑니는 상악동과 가까울 수 있습니다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담당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한 뒤 결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