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한국에서 크라운을 씌울 때 — 영어 상담, 만드는 과정, 출국 전 마무리

작성: 킹콩치과의원 | 발행일: 2026. 10. 26.

한국에 머무는 동안 금이 간 이나 크게 썩은 이에 크라운을 씌우는 보철치료가 필요하다는 말을 듣는 외국인이 있습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완전도재관」은 금속 없는 크라운을 컴퓨터로 설계해 블록을 깎아 만드는 방식이 주로 쓰인다고 설명합니다. 다듬고, 본뜨고, 만든 뒤 붙이는 과정이 있으니 출국 일정을 먼저 알려 주세요.

크라운은 어떤 순서로 하나요

순서하는 일
진단사진으로 치아와 뿌리 상태를 봅니다
다듬기와 본뜨기크라운이 들어갈 만큼 치아를 다듬고 본을 뜹니다
제작설계에 맞춰 크라운을 만듭니다
붙이기와 점검맞물림을 확인하고 붙입니다

크라운 보철치료 전에 신경치료가 먼저 필요한지, 출국 전에 마칠 수 있는지는 진료에서 원장이 치아 상태와 일정을 보고 정합니다.

출국 전에 받아 둘 것

임시 치아로 출국해야 한다면 그 사이 조심할 음식과 문제가 생겼을 때 할 일을 들어 두세요. 진료 기록과 사진 사본을 받아 두면 본국 치과에서 이어 보기 쉽습니다.

킹콩치과에서는

킹콩치과는 영어로 응대할 수 있고, 보철 재료로 지르코니아와 세라믹을 씁니다. 킹콩치과 임플란트·보철과는 월·수·금 09:30~18:30, 화·목 09:30~20:30, 토요일 09:00~15:30에 진료합니다. 전화 1566-2879.

질문과 답

Q1) 영어로 크라운 상담을 받을 수 있나요?

A1) 킹콩치과는 영어로 응대할 수 있습니다.

Q2) 출국 전에 크라운을 끝낼 수 있나요?

A2) 치아 상태와 일정을 보고 진료에서 정합니다. 출국 날짜를 먼저 알려 주세요.

Q3) 임시 치아로 비행기를 타도 되나요?

A3) 그 사이 조심할 음식과 문제가 생겼을 때 할 일을 미리 들어 두세요.

참고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완전도재관」. 공공 자료 내용은 일반 정보입니다.

글쓴이 · 킹콩치과 의료진

보철치료 — 보철물을 씌운 뒤 시리거나 씹을 때 불편할 수 있고, 교합이 맞지 않으면 조정이 필요합니다 보철물이 깨지거나 빠지거나 잇몸 염증·2차 충치가 생길 수 있어 정기 검진과 관리가 필요합니다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담당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한 뒤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지르코니아 — 지르코니아 보철은 치아를 삭제해 씌우므로 시린 증상이 생길 수 있고 삭제한 치아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강도가 높은 만큼 맞은편 치아가 닳을 수 있고, 드물게 깨지거나 떨어질 수 있습니다 교합 조정이 필요할 수 있고 정기 관리가 필요합니다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담당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한 뒤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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