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골이용 구강 내 장치는 잘 때 끼워 아래턱을 앞으로 당기거나 뒤로 처진 혀를 당겨, 좁아진 목 안쪽 기도를 넓히는 장치입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코골이」 문서는 이 장치를 젊은 환자, 체질량지수가 낮은 환자, 목둘레가 굵지 않은 환자, 자는 자세에 따라 무호흡이 사라지는 환자, 증상이 심하지 않은 환자에게 권한다고 설명합니다. 장치를 정하기 전에 수면무호흡이 함께 있는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킹콩치과 일반 진료에 코골이·수면무호흡이 있습니다.
코골이는 왜 생기나요?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코골이가 코가 아니라 목젖을 포함한 입천장 뒤쪽(연구개)과 주위 점막이 떨리며 나는 소리라고 설명합니다. 잠들면 목 안쪽 근육이 느슨해져 기도가 좁아지고, 숨을 들이쉴 때 그 좁은 곳이 떨립니다. 기도가 완전히 막히면 숨이 멈추는 무호흡이 됩니다.
같은 문서는 큰 혀와 연구개, 큰 목젖, 짧고 굵은 목, 혀에 비해 작은 턱 같은 구조가 원인이 될 수 있고, 매우 피곤하거나 술을 많이 마시면 평소 코를 안 골던 사람도 골 수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누가 코를 더 많이 고나요?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우리나라 40세 이상 성인 남성의 20%, 여성의 10%가 코를 곤다고 설명합니다. 남성에게 더 많고 나이가 들수록 늘며, 여성은 폐경 뒤에 늘어납니다.
비만이면 정상 체중보다 3배 정도 더 많이 코를 골고,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폐쇄수면무호흡증이 3배 더 많다고 같은 문서는 적고 있습니다. 술, 진정제, 수면제, 항히스타민제는 코골이와 무호흡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장치 전에 무엇을 확인하나요?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코골이에서 수면무호흡이 함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고, 이는 수면다원검사로 확인한다고 설명합니다. 남성, 비만, 과음, 흡연, 코막힘이 있거나 낮에 심하게 졸리면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위험요인이 없고 무호흡을 본 사람도 없다면 단순 코골이일 가능성이 높아 수면다원검사를 받을 필요는 없다고 같은 문서는 적고 있습니다.
| 구분 | 국가건강정보포털 기준 |
|---|---|
| 폐쇄수면무호흡증후군 | 수면다원검사에서 무호흡·저호흡이 시간당 5회 이상이고 낮에 심하게 졸린 경우 |
| 고도 폐쇄수면무호흡증 | 시간당 30회 이상 |
구강 내 장치는 누구에게 권하나요?
- 젊은 환자
- 체질량지수가 낮은 환자
- 목둘레가 굵지 않은 환자
- 자는 자세에 따라 수면무호흡이 사라지는 환자
- 증상이 심하지 않은 환자
「수면무호흡증」 문서는 구강 내 장치를 단순 코골이, 경도~중등도 폐쇄수면무호흡증, 그리고 중증 환자 가운데 양압기 치료에 실패한 경우에 시도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중등도 이상에서는 양압기가 1차 치료로 여겨진다고 적고 있습니다.
장치를 끼면 어떤 불편이 있나요?
국가건강정보포털 「수면무호흡증」 문서는 씹을 때 불편감, 침이 많아지거나 입이 마름, 치아·잇몸 통증, 턱관절 통증이 흔한 부작용이라고 설명합니다. 대개 가벼워 계속 쓰면 사라지지만, 오래 쓰면 교합 문제나 턱관절 질환이 생길 수 있어 정기적으로 경과를 봐야 합니다.
장치만으로 코골이·수면무호흡이 해결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원인이 다양해서 증상이 심하면 수면 검사 같은 다른 평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장치 말고 다른 치료는 무엇이 있나요?
국가건강정보포털 「수면무호흡증」 문서는 양압기를 중등도 이상 폐쇄수면무호흡증의 1차 치료로 설명합니다. 무호흡이 생기면 밖에서 공기를 불어넣는 장치로 효과가 높지만, 자는 동안 마스크를 써야 하고 소음·코막힘·배 팽만이 생길 수 있습니다.
수술은 비수술 치료로 효과가 없고 좁아진 부위가 분명할 때 검토합니다. 흔히 좁아지는 곳은 코, 목젖 주변 인두, 혀 뒤쪽이고, 부위에 따라 수술 방법이 다르다고 같은 문서는 설명합니다. 이런 치료는 이비인후과 영역입니다.
장치와 함께 하면 좋은 것은요?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옆으로 누워 머리를 높이고 자기, 자기 전 술과 안정제 피하기, 금연, 체중 감량을 권합니다. 체중을 10% 이상 줄이면 증상이 나아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비용은 검진 후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
질문과 답
Q1) 코골이 장치는 어떤 원리인가요?
A1)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잘 때 아래턱을 앞으로 당기거나 처진 혀를 당겨 좁아진 인두 기도를 넓힌다고 설명합니다.
Q2) 코골이 장치를 끼면 턱이 아파요.
A2) 국가건강정보포털은 턱관절 통증, 치아·잇몸 통증, 침 증가, 입마름이 흔한 부작용이며 대개 계속 쓰면 사라진다고 설명합니다. 오래 쓸 때는 정기 경과 관찰이 필요합니다.
Q3) 코골이만 있어도 수면검사를 해야 하나요?
A3)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위험요인이 없고 무호흡이 목격되지 않은 코골이는 단순 코골이일 가능성이 높아 수면다원검사가 필요하지 않다고 설명합니다.
참고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코골이」(업데이트 2026-05-11) · 「수면무호흡증」(업데이트 2026-09-23). 국가건강정보포털 내용은 일반 정보입니다.
글쓴이 · 킹콩치과 의료진
코골이/수면무호흡 — 구강 내 장치는 착용 초기에 턱·치아의 불편, 침 분비 증가나 입마름이 있을 수 있고 장기간 쓰면 교합이 변할 수 있습니다 코골이·수면무호흡은 원인이 다양해 장치만으로 해결되지 않을 수 있고 증상이 심하면 수면 검사 등 다른 평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담당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한 뒤 결정하시기 바랍니다